에스앤티소프트를 소개합니다
2010년 11월 25일 창립한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회사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성공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기업용 시스템 개발
네트워크 솔루션
스마트 교육 솔루션
모바일 앱/게임 개발
스타트업 기술 투자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직원 존중
개인의 삶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고객 만족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보호하고 최고의 결과로 보답합니다.
건전한 성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합니다.
사회적 기여
기업의 성장에 걸맞은 사회적 기여를 실천합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십수년간 다양한 신기술들을 다루며 쌓아온 역량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은 방대한 오픈소스와 신기술을 활용하는 시대입니다.
에스앤티소프트는 모바일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다양한 신기술 역량을 쌓고 있으며,
클라우드, 네트워크, UX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현재와 미래의 기술적 도전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에스앤티소프트 연혁 보기
주요 사업 및 투자
기술 투자 스타트업
- ✓ 청춘세탁
- ✓ 화개장터
- ✓ 키플러스
소스 공개 프로젝트
소스를 공개한 채 만드는 인프라 도구입니다. 누구나 읽고 고치고 돌려볼 수 있고, 각 릴리스는 4년 뒤 Apache-2.0이 됩니다.
pqcaton
양자컴퓨터가 지금의 공개키 암호를 깨뜨리면 조직은 암호 체계를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쓰고 있는지 모르면 바꿀 수 없습니다. 자산 목록에 적어 둔 것과 회선에서 실제로 오가는 것은 대개 어긋납니다.
pqcaton은 그 둘을 맞대어 봅니다. 먼저 드러나는 것은 목록에 없는데도 실제로 오가는 통신, 곧 조직이 몰랐던 연결입니다. 반대로 목록에는 있는데 관측되지 않은 것은 도구가 함부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미 사라진 것인지 아직 못 본 것인지는 사람만 알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언제 바꿀지는 사람이 정하고, 도구는 누가 언제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정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암호 이관은 몇 해에 걸치는 일이고, 그동안 조직은 감사를 받기 때문입니다. 관리 노드 5대까지 무료입니다.
callsignetee
기업망에서는 대개 IP 주소와 망 위치로 상대를 믿습니다. 주소는 옮겨 다니고 돌려 쓰이니 그 믿음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바탕이 되는 Callsignet은 그 판단을 네트워크 계층으로 내려, 앱이 이름으로 상대를 부르고 연결이 맺어지는 순간 그가 누구인지 확정합니다.
그러면 그 신원과 열쇠를 누가 정하느냐는 물음이 남습니다. callsignetee는 그 설정을 서명된 문서로 바꿉니다. 설정을 나눠 주는 서버는 서명하지 않고, 서명은 평소 망에서 떨어져 있는 자리에서 합니다. 머신은 전달 경로가 아니라 서명을 믿고, 지난 판으로 되돌리려는 시도를 거부합니다. 나눠 주는 자리가 뚫려도 권한은 넘어가지 않습니다.